2026년 3월 24일 출시된 2.7 패치 '영웅은 과거에 스러지지 않는다'. 메타는 명확하다. 엽빛나-디아린-자오가 현 버전 최고 화력 조합이고, 신규 S급 남궁유는 이상 팀의 핵심 서포터로 자리잡았다. 2.8 프로메이아(얼음 이상)를 노린다면 지금부터 8,000~12,000 폴리크롬 비축이 필수다.
1. 2.7 메타 한눈에 보기
주요 변화
신규 S급 두 명 추가: 에테르 스턴 남궁유, 전기 어설트 시시아. 복각은 전반부 이다리(얼음 명파), 후반부 시드(전기 어설트). 신규 드라이버 디스크 이상한 나라의 눈토끼·수감자 핸드북 추가 — 특히 수감자 핸드북은 이상 팀 빌드 선택지를 넓혀준다.
메타 구도
2.7은 물리 어설트와 에테르 이상이 양분한다.
2.6 대비 가장 달라진 점은 스턴 캐릭터의 역할 확장이다. 남궁유는 단순 그로기를 넘어 그로기 중 파티 전체 이상 축적 효율을 증폭시킨다. 이 메커니즘이 2.8 프로메이아 팀과 직결되기 때문에, 지금 확보해두면 장기적으로 가치 있다.
2. 엽빛나 완전 분석
포지션: 윤위산 소속 물리 어설트 주딜러. 순수 어태커로, 나머지 두 슬롯은 서포터와 스턴/보조로 채우는 것이 기본이다.
딜링 구조
일반 공격·특수기(E)로 변신 스택 5회 충전 → E홀드로 강화 상태 유지 → 궁극기 사이클. 커뮤니티 테스트 기준 1돌파 +20% 데미지, 2돌파 +50% DPS 효율. 2돌파 전까지도 강력하지만, 2돌파 이후엔 현 버전 최상위 딜러로 격이 달라진다.
강점: 물리 저항 무시로 대부분의 적에게 안정적 딜 출력. 단일 서포터만 있어도 솔로 캐리 가능. 데드리 어설트에서 메타 지배적.
약점: 변신 스택 관리 러닝커브 존재. 디아린 없이는 궁극기 사이클 최적화 어려움.
W-엔진 추천

드라이버 디스크 세팅
4세트: 워터라이트 송 — 물리 데미지 증가, 에테르 베일 버프 활성화
2세트: 사일런트 스타 또는 트리블레이드 송
슬롯 4: 치명타 데미지 / 슬롯 5·6: 공격력
치명타 레이트 목표는 50% 캡. 디스크 20~30% + 기본 24% + 일반 공격 6% = 버프 포함 54% 도달 가능. 50%를 맞추고 나머지는 치명타 데미지·공격력에 투자하면 된다. 이걸 모르고 치명타 레이트를 무한정 올리는 플레이어가 많다.
육성 재료: 기초/고급/전문 물리 칩, 초급/고급 어설트 배지, 파이오니어 배지, 고급 수사관 로그
3. 남궁유 완전 분석
포지션: 에테르 속성 스턴 캐릭터 + 이상 팀 핵심 서포터. AOD(어나더 오버드라이브) 편성의 마지막 멤버로 설계되었으며 전용 듀엣 스킬 보유.
지원 메커니즘
악센트 스택 차지 어택으로 적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고, 궁극기 에테르 베일·환상 앙상블이 파티 전체 ATK를 증폭시킨다. 그로기 중 파티 이상 축적 효율이 올라가는 구조가 핵심 — 이게 2.8 프로메이아 팀과 직접 연결된다.
강점: 이상 팀 이상 축적 효율 증폭이라는 독보적 역할. 2.8 프로메이아의 핵심 파트너로 장기 가치 높음.
약점: AOD 미완성 상태에서는 효율 제한적. 이상 팀 외 범용성 낮음.
세팅: W-엔진은 스턴 계열 우선. 드라이버 디스크 4세트 파이썬(이상 마스터리, ATK 최대화). 시시아 조합 시 전기 치명타 특화 세팅으로 전환 가능.
4. 엽빛나 중심 최강 팀 TOP 3
① 엽빛나 + 디아린 + 자오 — 현 버전 최고 화력

커뮤니티 컨센서스 1위 조합. 에테르 베일 시너지와 디버프의 조합이 고난이도 콘텐츠에서 압도적 딜을 뽑아낸다.
자오는 2.7 이벤트에서 Lv40으로 무료 획득 가능. 디아린만 있으면 이 조합을 구성할 수 있다.
운영 순서: 변신 스택 5회 충전 → E홀드 유지 → 디아린 교체 후 궁극기 사이클 → 자오 디버프 → 엽빛나 복귀 딜링
② 엽빛나 + 디아린 + 아스트라 — 안정성 중심
자오 미보유 또는 안전한 플레이를 원할 때. 생존력과 안정성이 올라간다.
③ 엽빛나 + 자오 + 시드 — 무과금 대체
디아린 없을 때의 현실적 대안. 니콜이 F2P 서포터로 커뮤니티에서 검증됨. 최적 대비 딜 효율은 낮지만 고난이도 콘텐츠 클리어는 충분히 가능하다.
5. 남궁유 중심 최강 팀 TOP 3
① 남궁유 + 시시아 + 시드 — 공식 추천 최고 시너지

시시아는 강화 특수기로 독소 포인트를 쌓고 일반 공격 '뱀의 키스'로 소모해 딜을 뽑는다. 독소 포인트에 전기 데미지를 가하면 치명타 레이트 상승 — 남궁유의 그로기 유지가 시시아 딜을 직접 끌어올리는 구조다.
② 남궁유 + 시시아 + 아스트라 — 범용성 높은 구성
시드 미보유 시 추천. 아스트라의 서포트로 안정적인 딜 사이클 유지 가능.
③ 남궁유 무과금 대체
AOD 미완성이라면 기존 이상 팀에 남궁유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활용. 이상 계열 캐릭터가 있다면 그로기 증폭 효과만으로도 팀 딜이 눈에 띄게 오른다.
중요: 남궁유는 AOD 편성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뽑는 건 신중해야 한다. 반면 2.8 프로메이아를 목표로 한다면 지금 확보가 장기적으로 가장 효율적이다.
6. 엽빛나 + 남궁유 동시 편성 분석
결론부터: 같은 팀에 넣는 건 현재 메타에서 최적이 아니다. 역할은 겹치지 않지만, 엽빛나 최대 효율에는 디아린이 필수라 남궁유를 넣으면 디아린 슬롯이 사라진다.
이론적 시너지는 존재한다. 남궁유 그로기 → 엽빛나 딜 사이클 안정화, 파티 ATK 증폭이 물리 딜에도 적용. 하지만 디아린 없이는 엽빛나의 궁극기 사이클이 최적화되지 않는다.
3번째 슬롯 후보:
실전 조언: 두 팀을 동시 운용하는 콘텐츠라면 각각 다른 팀에 배치하는 게 정답이다. 엽빛나는 물리 팀, 남궁유는 이상 팀. 데드리 어설트처럼 단일 팀 최고 화력이 필요한 콘텐츠에서는 각자 최적 파트너와 함께 편성해야 훨씬 효율적이다.
7. 콘텐츠별 추천 팀 & 메타 순위
데드리 어설트 최강 편성
1팀 (물리): 엽빛나 + 디아린 + 자오
2팀 (전기 이상): 남궁유 + 시시아 + 시드
두 팀 동시 운용 시 데드리 어설트 최고 점수를 기대할 수 있다.
시라쿠사 리그
범용성이 중요한 콘텐츠. 엽빛나-디아린-아스트라가 안정성과 화력을 동시에 갖춘 추천 편성. 남궁유 팀은 이상 계열 적에게 특히 효과적이므로 적 속성에 맞춰 교체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메타 팀 순위
S티어
A티어
속성 공명은 전기 팀(남궁유+시시아+시드)이 가장 강력한 보너스를 제공한다. 물리 팀은 공명보다 개별 시너지에 집중하는 게 효율적이다.
8. 방방부 선택 — 많은 가이드가 놓치는 부분

방방부가 팀 딜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S+ 티어 기준:
엽빛나 팀에는 사야가 특히 강력하다. 윤위산 소속 시너지로 딜이 오르고, 궁극기 쿨다운 4초 감소가 엽빛나의 딜 사이클을 직접 단축시킨다. 이걸 모르고 방방부를 아무거나 쓰는 플레이어가 많으니 꼭 챙기자.
9. 2.8 프로메이아 대비 폴리크롬 비축 전략
프로메이아 사전 정보 (루머 기반)
S급 얼음 이상 딜러. 거의 영구적인 무적 상태, 자동 콤보 체인, 서리 침식 시너지 보유로 알려져 있다. 예상 출시일 2026년 5월 6일(2.8 패치) 전반부 배너. 후반부는 빌리 SP(화염 어설트) 예상.
프로메이아 추천 팀 (루머 기반):
프로메이아 + 남궁유 + 루시아 (스턴 연장)
프로메이아 + 미야비 + 아스트라 (카오스 데미지)
남궁유의 에테르 스턴이 4세트 디스크 트리거 조건을 충족시켜 프로메이아 딜 사이클을 완성한다. 지금 남궁유를 확보해두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2.7 폴리크롬 수급처
F2P 기준 2.7 기간(42일) 동안 8,000~10,000 폴리크롬(50~62회 뽑기) 획득 가능. 패치 시작 시점에 이미 폴리크롬을 보유하고 있다면 12,000~15,000까지 도달할 수 있다.
시나리오별 계산
프로메이아 소프트 천장(75회) 기준, 절약형 플레이어도 2.7 기간 동안 충분히 비축 가능하다. 단, 남궁유나 시시아를 뽑는다면 추가 충전을 고려해야 한다.
폴리크롬이 부족해 원하는 배너를 놓칠 것 같다면, 젠레스 존 제로 폴리크롬 저렴하게 충전하는 법을 확인해보자.
자원 상황별 의사결정
0~5,000 폴리크롬: 2.8까지 전액 비축. 이벤트·일일 임무로 최대한 수급
5,000~10,000: 팀 공백 분석 후 결정. 물리 딜러 없으면 엽빛나, 이상 서포터 없으면 남궁유, 둘 다 있으면 비축
10,000+: 팀에 더 필요한 캐릭터 하나 뽑고 나머지 비축
솔라배터리는 드라이버 디스크 파밍을 위해 최소 200개 이상 비축을 권장한다.
2.7 이벤트 기간 중 젠레스 존 제로 인터크놀 충전 할인 쿠폰을 활용하면 더 효율적으로 폴리크롬을 확보할 수 있다.
10. 뽑기 우선순위 최종 정리
마스터 테이프 사용 기준: 팀에 명확한 공백이 있고 엽빛나·남궁유가 그 공백을 채울 수 있을 때 지금 사용. 현재 팀으로 2.7 콘텐츠를 클리어할 수 있다면 2.8까지 비축. 폴리크롬 5,000 이하라면 무조건 비축이 정답이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엽빛나와 남궁유 중 누구를 먼저 뽑아야 하나요? 팀 공백에 따라 다르다. 물리 딜러가 없다면 엽빛나가 즉각적인 전투력 향상을 가져온다. 이상 팀 서포터가 필요하고 AOD를 보유하고 있다면 남궁유가 우선이다. 둘 다 없다면 2.8 프로메이아를 위해 비축하는 것도 유효한 선택이다.
무과금으로 2.7 메타를 따라갈 수 있나요? 충분히 가능하다. 자오는 2.7 이벤트에서 Lv40으로 무료 획득 가능하고, 니콜이 F2P 서포터로 커뮤니티에서 검증됐다. 엽빛나-자오-니콜 조합으로 데드리 어설트 클리어가 가능하며, 엽빛나 자체의 솔로 캐리 능력이 높아 서포터 구성이 완벽하지 않아도 메타를 따라갈 수 있다.
프로메이아는 반드시 뽑아야 하나요? 루머 기반이라 단정할 수 없지만, 얼음 이상 딜러가 없는 플레이어에게는 강력 추천 대상이다. 남궁유를 보유하고 있다면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얼음 이상 딜러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우선순위가 낮아진다.
폴리크롬을 빠르게 모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일일 임무 빠짐없이 완료가 기본이다. 2.7 이벤트(구르메 트레일, 재난 분대) 전부 클리어하고, 신규 스토리 퀘스트 업적과 탐색 콘텐츠 숨겨진 업적을 챙기자. F2P 기준 42일 동안 8,000~10,000 폴리크롬 수급이 가능하다.
남궁유 없이 프로메이아를 운용할 수 있나요? 프로메이아-미야비-아스트라 조합이 대안으로 거론된다. 남궁유 없이도 운용 가능하지만, 남궁유의 에테르 스턴이 4세트 디스크 트리거를 충족시켜 딜 사이클을 최적화한다는 점에서 남궁유 보유 여부가 프로메이아 최대 효율에 영향을 미친다.
2.7 메타의 핵심은 결국 팀 공백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것이다. 엽빛나-디아린-자오가 현재 최강 조합이지만, 자신의 보유 캐릭터와 폴리크롬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계획이 장기적으로 더 중요하다. 2.8 프로메이아를 목표로 한다면 지금부터 비축을 시작하고, 남궁유를 확보해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중장기 전략이다.